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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논문

중등교사 일터영성 척도 구성요인 타당화

이용수 32

영문명
Construct Validation of a Workplace Spirituality Scale for Secondary School Teachers
발행기관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
저자명
최현주(Hyunju Choi)
간행물 정보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제24권 23호, 59~73쪽, 전체 15쪽
주제분류
사회과학 > 교육학
파일형태
PDF
발행일자
2024.12.15
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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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문의
논문 표지

국문 초록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중등교사 집단을 위한 일터영성 척도의 구성요인을 타당화하는 것이다. 방법 첫째, 척도 개발 단계에서는 선행연구와 FGI 분석 결과를 토대로 구성요인을 도출하고 예비 문항을 제작하였다. 또한 제작된 문항에 대해 전문가 평정을 실시하여 내용타당도가 확보된 예비척도를 마련하였다. 둘째, 구인타당도 및 신뢰도 검증 단계에서는 전국 중등교사 690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고 SPSS와 Mplus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탐색적,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다. 또한 수렴, 변별, 공인타당도를 확인하고 Cronbach‘s α 계수를 산출하였다. 결과 첫째, 탐색적 요인분석 결과, 중등교사 일터영성은 내면적 세계 추구(4개), 자기초월(4개), 교직에 대한 사명감(4개), 학교공동체 의식(3개)의 4개 구성요인과 15개 문항으로 최종 확정되었다. 둘째, 확인적 요인분석 결과 양호한 적합도가 검증되었다(RMSEA=.043, TLI=.998, CFI=.997). 셋째, 요인부하량은 0.699~0.911로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했고, 평균 분산 추출값(AVE)은 0.69, 개념신뢰도(CR)는 0.89로 수렴타당도가 확인되었다. 넷째, 각 구성요인의 평균 분산 추출값(AVE)이 직무만족도 및 직무소진과의 상관계수 제곱보다 크게 나타나 변별타당도가 확인되었다. 다섯째, 기존 일터영성 척도와의 상관계수를 산출한 결과, 유의한 정적상관(0.58~0.78)을 보여 공인타당도가 확인되었다. 여섯째, 본 척도의 Cronbach‘s α는 0.764로 적절한 수준이었다. 결론 중등교사의 일터영성은 내면적 세계 추구, 자기초월, 교직에 대한 사명감, 학교공동체 의식이라는 4가지 하위요인들로 구성될 수 있으며, 이를 토대로 제작된 본 척도는 중등교사의 일터영성을 일관되고 타당하게 측정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영문 초록

Objective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validate a workplace spirituality scale for secondary school teachers in Korea. Methods First, preliminary questions were created by reviewing previous research and conducting FGI (Focus Group Interview) analysis. Additionally, expert evaluation of the created questions was conducted to confirm content validity. Second, for the verification of validity and reliability, data were collected from 690 secondary school teachers nationwide. Exploratory and confirmatory factor analyses were conducted using SPSS and Mplus programs. Additionally, convergent, discriminant, criterion validity were confirmed, and Cronbach’s α coefficient was calculated. Results First, the exploratory factor analysis revealed that secondary school teachers' workplace spirituality can consist of four sub-factors: (1) pursuit of the inner world (4 items), (2) self-transcendence (4 items), (3) sense of duty (4 items), and (4) sense of community (3 items), resulting in a final set of 15 items. Second,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showed a good fit (RMSEA=.043, TLI=.998, CFI=.997). Third, the factor loadings were all statistically significant, range from 0.699 to 0.911. The average variance extracted (AVE) value was 0.69, and the composite reliability (CR) was 0.89, confirming convergent validity. Fourth, the AVE for each sub-factor was greater than the squared correlation coefficients with job satisfaction and job burnout, confirming discriminant validity. Fifth, the correlation coefficient with the existing workplace spirituality scale showed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s (0.58 to 0.78), confirming criterion validity. Sixth, the Cronbach’s α of this scale was 0.764, indicating an appropriate level of internal consistency. Conclusions The workplace spirituality of secondary school teachers can be composed of four sub-factors: the pursuit of the inner world, self-transcendence, sense of duty, and sense of community. The scale developed based on these factors was found to consistently and validly measure the workplace spirituality of secondary school teachers.

목차

Ⅰ. 서론
Ⅱ. 연구 방법
Ⅲ. 연구결과
Ⅳ. 결론 및 논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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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주(Hyunju Choi). (2024).중등교사 일터영성 척도 구성요인 타당화.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24 (23), 59-73

MLA

최현주(Hyunju Choi). "중등교사 일터영성 척도 구성요인 타당화."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24.23(2024): 5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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