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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역량에 대한 교수자와 학습자의 인식 차이 분석과 우선순위 도출을 통한 교양교육과정 개선방안 연구 - G대학 사례를 중심으로

이용수 56

영문명
Improving Liberal Arts Curriculum through Analyzing the Perceptions Gaps and Priority Setting in Core Competencies between Faculties and Students : A Case Study of G University
발행기관
한국교양교육학회
저자명
홍주영(Juyoung Hong)
간행물 정보
『교양교육연구』제18권 제6호, 125~135쪽, 전체 11쪽
주제분류
복합학 > 학제간연구
파일형태
PDF
발행일자
2024.12.31
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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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문의
논문 표지

국문 초록

이 연구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역량 개발의 관점에서 G대학의 핵심역량에 대한 교수자와 학습자의 인식 차이를 분석하고, 이를 통해 교양교육과정 개선 방안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G대학의 6대 핵심역량의 하위역량에 대한 교수자와 학습자의 인식을 조사하였다. 연구 참여자는 G대학 교수 103명과 학생 213명이었으며, 2023년 5월부터 7월까지 온라인 설문을 시행하였다. Borich 요구도 분석과 The Locus for Focus 모델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교수자와 학습자가 인식하는 핵심역량의 중요도-실행도 차이를 분석하고, 우선으로 개선이 필요한 역량을 도하였다. 연구결과, 교수자는 공감, 독창성, 사고력과 같은 기초적이고 본질적인 역량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반면, 학습자는지식정보활용, 자기주도, 외국어활용과 같은 실용적 역량을 더 중요하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교수자가 중요하게 여기는 역량에서 현재 수준과 목표수준과의 격차가 크게 나타났다. 교수자는 공감>독창성>사고력>윤리의식>지식정보활용>책임감 순으로, 학습자는 지식정보활용>독창성>자기주도>의사결정>공동체시민의식>외국어활용 순으로 교육요구도가 높았다. 이 연구는 핵심역량에 대한 교수자-학습자 간 인식 차이가 있음을 실증적으로 규명하고 제한된 교육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위한 실천적 근거를 제시하였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또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교수자-학습자의 인식차이를 고려한 교육과정 설계, 통합적 역량 평가체계 구축, 실천적 교수-학습방법의 개선과 개선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을 실천적 방안으로 제안하고 있다.

영문 초록

This study aimed to analyze the perception gaps in core competencies between faculty and students and derive improvements for the liberal arts curriculum from the perspective of developing new competencies required in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era. The study investigated faculty and student perceptions of sub-competencies under G University's six core competencies. The participants included 103 faculties and 213 students. An online survey was conducted from May to July 2023. The analysis was performed using Borich's needs assessment and The Locus for Focus model. The study analyzed differences in importance-performance perceptions of core competencies between faculties and students and identified competencies requiring priority improvement. The results showed that faculty emphasized fundamental and essential competencies such as empathy, creativity, and thinking skills, while students placed more importance on practical competencies like knowledge information utilization, self-directed learning, and foreign language skills. There were significant gaps between current and target levels in competencies that faculties’ considered important. Faculties showed high educational needs in the order of empathy>creativity>thinking skills>ethical awareness>knowledge information utilization>responsibility, while students' educational needs were high in the order of knowledge information utilization>creativity>self- direction>decision-making>community citizenship>foreign language utilization. This study is significant in that it empirically identified perception gaps between faculties and students regarding core competencies and provided practical evidence for efficient allocation of limited educational resources. Based on the findings, the study suggests practical measures including curriculum design considering faculty-student perception gaps, establishment of integrated competency assessment systems, improvement of practical teaching-learning methods, and institutional support for these improvements.

목차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2. 연구방법
3. 연구결과
4. 논의 및 시사점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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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A

홍주영(Juyoung Hong). (2024).핵심역량에 대한 교수자와 학습자의 인식 차이 분석과 우선순위 도출을 통한 교양교육과정 개선방안 연구 - G대학 사례를 중심으로. 교양교육연구, 18 (6), 125-135

MLA

홍주영(Juyoung Hong). "핵심역량에 대한 교수자와 학습자의 인식 차이 분석과 우선순위 도출을 통한 교양교육과정 개선방안 연구 - G대학 사례를 중심으로." 교양교육연구, 18.6(2024): 12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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