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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커뮤니케이션프로그램이 보건의료계열대학생의 웃음지수, 자아존중감,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효과

이용수 32

영문명
The Effects of laughter communication programs on college students’ in health and medical field laughter index, self-esteem, and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발행기관
사단법인 한국안전문화학회
저자명
이현정(Hyun Jung Lee)
간행물 정보
『안전문화연구』제39호, 1~12쪽, 전체 12쪽
주제분류
사회과학 > 사회과학일반
파일형태
PDF
발행일자
2025.02.28
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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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문의
논문 표지

국문 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보건의료계열대학생들에게 웃음커뮤니케이션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웃음지수, 자아존중감, 진로결정 자기효능 감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하기 위함이며 웃음지수, 자아존중감,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간의 관계를 파악하였다. 본 연구는 단일군 전후 실험설계로 연구대상자에게 웃음커뮤니케이션프로그램을 적용하기 전에 일반적 특성, 웃음지수, 자아존중감,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을 측정하였고 실험처치 후에도 웃음지수, 자아존중감,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을 측정하였다. 웃음커뮤니케이션프로그램 (50분간 7회기, 총 7시간의 1일 과정)을 경험한 총 43명의 자료가 분석되었다(paired t-test,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 웃음을 기반으로 한 동료커뮤니케이션, 환자커뮤니케이션, 긍정성 훈련, 병원에서 행복할 나 등의 웃음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은 웃음지수(t=7.17, p<.001), 자아존중감(t=7.20, p<.001), 진로결정 자기효능감(t=5.89, p<.001)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 으며, 웃음지수는 진로결정 자기효능감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r=.71, p<.001)가 있었다. 따라서 웃음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을 활용한다면 보건의료인으로서 상호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긍정적인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웃음은 우리의 감정을 표현하고 타인과의 관계를 강화시키므로, 그룹 내의 긴장을 완화시키고 친밀감을 높여서 자아존중감과 진로결정 자기 효능감을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웃음커뮤니케이션프로그램은 스트레스나 불안이 없는 상황에서 개인의 생각이나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상태를 의미하는 심리적 안전을 향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영문 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effects of a laughter communication program on laughter index, self-esteem, and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for college students majoring in health and medical fields, and to identify the relationship between laughter index, self-esteem, and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This study measured general characteristics, laughter index, self-esteem, and career decision -making self-efficacy before applying the laughter communication program to the research subjects using a single-group pre- and post- experimental design, and measured laughter index, self-esteem, and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after the experimental treatment. The data of a total of 43 people who experienced the laughter communication program (7 sessions of 50 minutes each, a total of 7 hours per day) were analyzed (paired t-test,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 The laughter communication program, such as peer communication based on laughter, patient communication, positivity training, and being happy in the hospital, had a significant effect on laughter index(t=7.17, p<.001), self-esteem(t=7.20, p<.001), and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t=5.89, p<.001), and the laughter index ha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with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r=.71, p<.001). Therefore, if you utilize the laughter communication program, it allows for the strengthen mutual communication and provide positive feedback as a health care professional. In addition, since laughter expresses our emotions and strengthens relationships with others, it can play an important role in relieving tension within a group and increasing intimacy, thereby increasing self-esteem and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Furthermore, it appears that the laughter communication program can improve psychological safety, which refers to the state of being able to share one's thoughts or opinions in a situation without stress or anxiety.

목차

Ⅰ. INTRODUCTION
Ⅱ. MATERIALS AND METHODS
Ⅲ. RESULTS
Ⅳ. DISCUSSION
Ⅴ. CONCLUSION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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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A

이현정(Hyun Jung Lee). (2025).웃음커뮤니케이션프로그램이 보건의료계열대학생의 웃음지수, 자아존중감,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효과. 안전문화연구, (), 1-12

MLA

이현정(Hyun Jung Lee). "웃음커뮤니케이션프로그램이 보건의료계열대학생의 웃음지수, 자아존중감,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효과." 안전문화연구, (2025):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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