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논문
蘇軾의 高麗觀
이용수 5
- 영문명
- 발행기관
- 중국인문학회
- 저자명
- 김계태
- 간행물 정보
- 『중국인문과학 』제37집, 311~325쪽, 전체 15쪽
- 주제분류
- 인문학 > 문학
- 파일형태
- 발행일자
- 200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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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초록
蘇軾是高麗人最崇敬的文學家,甚至高麗大臣有仰慕蘇軾而取名「富軾」者。但蘇軾卻自始至终反對宋廷與高麗的外交與文化交流, 並且七上奏疏,請朝廷禁止與高麗之正式外交。 如此一位曠懷千古,見識宏遠的大文學家,何以在与鄰国的外交上,有这么闇昧且違悖情理的觀念,其動機與所持心態,實在值得深究。本文即针對比一問题,作當時兩國之外交进行狀況及當時宋廷與鄰邦强弱利害關係的相關探讨,期能由小觀大,顯示當時宋代文人對於宋廷外交之態度。 細考蘇軾反對宋、麗交流的理由有五 : (一)館待麗使,所費不貲; 宋廷賜予,耗費過高。(二)麗使籍機圖畵中国之山川形勢,窥測虛實,陰爲契丹耳目。(三)高麗購買宋人策論爲戱褻雜文等書籍,上則泄漏宋廷机密,下則取笑夷狄。(四)高麗實受契丹暗諭,始來中国朝貢,本不利與宋廷。 實則上述五种理由都很牽强,都可由宋代史料中尋得的具體的證據,一一予以反駁。並且可以由此看出蘇軾對當時的國際情勢認識不清,及新舊黨爭之下被刻意犧牲的睦鄰外交。这也是本文意圖澄清的一個問題。
영문 초록
목차
1. 序論
2. 北宋의 외교관계와 黨爭
3. 蘇軾 奏議의 내용
4. 高麗와의 교류를 반대한 이유
5. 結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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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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