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논문
洪亮吉과 黃景仁의 交友와 旨趣探討
이용수 3
- 영문명
- 발행기관
- 중국인문학회
- 저자명
- 진명호
- 간행물 정보
- 『중국인문과학 』제45집, 265~291쪽, 전체 27쪽
- 주제분류
- 인문학 > 문학
- 파일형태
- 발행일자
- 20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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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초록
常州诗人崛起于清中叶的乾隆、嘉庆之交,当时在诗坛执牛耳的袁枚曾赞为群星聚于常州,享有书香之誉,其中以毗陵七子为最,其间由洪亮吉与黄景仁为争天下之光。毗陵七子居于同乡,更为系于家族姻亲关系,故自从小即以诗文切磋为乐。每制举文之馀,相互过从谈天论人,兴勃意至时,访山游水啜艺润,此乃为江山助于诗人也。然古人年谱于两人初识之年有误,且众人但重二人之友笃,轻忽曾二人之中各有不同吟咏之格。 洪亮吉与黄景仁两人皆生于此乡,长于此地,黄氏少洪氏三年,幼时居于云溪岸,一人十岁一人七载则相识,平生相依为命,自幼鍼芥相投,学汉魏乐府及唐宋之嘉什,时试于纸,从此大兴意趣作之诗。后二人游邵齐焘龙城书院,吸取古人文章之奥,始之诗艺大进。 然二人有性情与指趣不同之故,表其各有之长。洪氏性狂,喜游山水,长于古体,五古似大谢,七古则近太白,尤善于骈体,其名于天下。黄氏亦好山水,遇洪氏其诗气大增,专以诗人自居,乾隆朝称其诗人之诗之目,当推为黄景人第一。其人喜读古人雅集,无所不览各朝诗人,又无不写各派之调,索落旁通,荣会贯穿,别具意境。其古诗俊逸似太白,沈鬱淸壯出于杜工部,悲慨近李贺。然其二人弱冠之年,诣诗之境有别,洪氏喜吟研脂握铅,为香草之什,是故黄氏欲劝多读古人之诗,降心阅之,求其用意不用字,字意俱用处。求其用意,虽字简练,然则见其诗味清而腴,如渊明作诗,其诗质而实绮, 癯而实腴也。细搜洪氏衷于字句之因,且推其人擅之体,不难知其有理。洪氏韶华之际,与黄氏居于安徽学政朱筠府,专治考据经学,故殊始重小学。洪氏举其小学入诗学,以此于作诗与咏歌皆主小学之识,其为洪氏讲字句之故。 洪氏与黄氏虽各子别有指趣,本性亦稍不同,然二人的友情不变一生,其传为艺林之佳话,是故世有“洪黃”之称。
영문 초록
목차
Ⅰ. 前言
Ⅱ. 兩人之間初識의 문제
Ⅲ. 兩人의 旨趣不同의 함의 ― 创作旨趣
Ⅳ.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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