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논문
독일 여성 청소년 직업교육과 모성담론에 대한 연구
이용수 38
- 영문명
- A Study on the maternal and German female youth vocational education discourse
- 발행기관
- 한국세계문화사학회
- 저자명
- 최선아(Sun-Ah Choi)
- 간행물 정보
- 『세계역사와 문화연구』제46집, 195~215쪽, 전체 21쪽
- 주제분류
- 인문학 > 역사학
- 파일형태
- 발행일자
- 20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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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초록
제국 시대에서 바이마르 공화국으로 정치체제의 변화와 함께, 독일 사회는 청소년을 국가 체제 안으로 통합시키는 정책을 추진하였다. 독일 사회에서 여성은 아이를 낳아 양육하는 문제나 가족을 돌보는 일에 책임을 져야했고, 산업화가 진행된 이후에도 여성의 역할은 여전히 사적 영역에 한정되었으며, 남성의 영역이라 할 수 있는 공적 영역이나 정치활동에서 제외되었다.
여성 청소년 직업 교육을 모성과 연계시켜 미래의 어머니와 주부로서의 교육에 치중하고 여성 청소년을 국가 경제 상황의 변동에 따라 언제든지 가정에 복귀할 존재로 여겼던 측과, 노동 시장에서 실질 임금을 받는 자로 일해야 한다는 측의 의견 조율이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전개된 여성 청소년 사회 정책은 국가 차원의 사회 정책과 양성평등의 성(性)의 문제를 양립시키는 것이 이상(理想)과 현실에 있어서 상당한 괴리를 보이며, 법제적 평등권 달성이라는 부분적인 성과에 그쳤다고 할 수 있다.
영문 초록
As the political system of Germany shifted from an empire to Weimar Republic, German society pushed ahead with a policy to incorporate contemporary youth into the national system. In German society, a women needed to be responsible for giving birth to a chid and then bring up or for taking care of family. Vocational education that targeted adolescent girl merely focused on maternity, regarding them as prospective mothers and homemakers. Some believed women just had to stay at home if national circumstances required it, and others believed they shoud continue to work as wage earners in the labor market. that country just made a partical achievement by realizing the equity of legislation.
목차
Ⅰ. 머리말
Ⅱ. 세기 전환기 여성 청소년 직업교육의 변천과정
Ⅲ. 바이마르 공화국 여성 청소년 직업교육과 모성 문제
Ⅳ. 맺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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