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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논문

《周易》 八卦와 文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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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명
《周易》八卦与文字
발행기관
대한중국학회
저자명
김세환
간행물 정보
『중국학(구중국어문론집)』中國學 第42輯, 121~142쪽, 전체 22쪽
주제분류
인문학 > 기타인문학
파일형태
PDF
발행일자
2012.08.31
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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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문의
논문 표지

국문 초록

영문 초록

中国除了文字以外还有特别的符号系统,功能有时超出文字,这就是《周易》六十四卦。许慎在《说文解字》序文里提到“近取诸身,远取诸物;於是始作易八卦,以垂宪象”,以暗示文字之前先有八卦,文字也许始源于八卦。 在所谓六书中,有两种造字法是基本的,此即‘依类象形’以造文,‘形声相益’而成字,如此孳乳浸多而表达万事万物。不过文字始终难免有“书不尽言,言不尽意”的缺点。 八卦演绎成六十四卦,最简单的阴阳两爻象征人事吉凶的各变化,就发挥了“立象以尽意,设卦以尽情伪”的功效。 《说文解字》一书就是仿《周易》而编纂的第一部中国文字字典。《周易》以象为本,许慎认为文字也以象为本。《周易》的六十四卦具备完整的系统,不过文字的孳乳则日益增多而过于繁杂。许慎引《周易》“知天下之至啧而不可乱也”,以表示《说文解字》也是仿《周易》的系统结构而编的。《说文解字》的9353字都按照540个部首来排列,部首又从‘一’部开始,以‘亥’部结束。540的数字显然是从《周易》阴阳的极数六、九乘来的。许慎以前的文字未曾整理过,㚆杂纷乱,经过许慎,文字才有了系统的结构。不过后来的字典都失去了这种系统,也忘却了文字本身‘象物’、‘象事’的本质。文字因为只有照‘形声相益’的无限增值,并没有整体的配合规律,因此现在的文字成了无条理而杂乱的堆积。 传说初造文字的时候,“天雨粟,鬼也哭”,神灵以此表示了忧虑,文明随着文字发达,并没有整体的调和,使用文字只重其工具性,没有想到它与自然协和的本意,以至招来“诈伪萌生,去本趋末”的世俗风情。 文字要保持整体的系统,不能杂乱。文明也不能离开‘人本’的原则,若只求发达而失去方向,就必定变成对人类的灾害。我们可以窥测许慎模仿《周易》而编书的用意所在。

목차

1. 序言
2. 《周易》八卦와 ‘象數’
3. 문자와 ‘象形’
4. 《周易》과 《說文解字》
5. 結語
〈參考文獻〉
〈中文提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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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환. (2012).《周易》 八卦와 文字. 중국학(구중국어문론집), 42 , 12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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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환. "《周易》 八卦와 文字." 중국학(구중국어문론집), 42.(2012): 12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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