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논문
中國의 表音文字에 대한 深層考察
이용수 153
- 영문명
- 발행기관
- 대한중국학회
- 저자명
- 왕옥지
- 간행물 정보
- 『중국학(구중국어문론집)』中國學 第42輯, 65~80쪽, 전체 16쪽
- 주제분류
- 인문학 > 기타인문학
- 파일형태
- 발행일자
- 2012.08.31
4,7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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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초록
영문 초록
汉字,一般认为是经过象形文字阶段的‘表意文字’,但严格来说,汉字是‘意音文字’。‘形声字’(占有汉字总数的90%以上)可以证实这点。只不过,形声字缺乏表音技能。魏晋南北朝时代不断地探究汉字字音表记法的结果,韵书出现于世上。汉字在‘反切法’里就作出表音文字技能。无论如何,中国自有文字以来,至今几千年,‘中国的国字’就是汉字。
十九世纪末,不断地有人主张‘改革文字’,‘废弃汉字‘’实现拼音化‘,1892年,卢戆章初次主张’汉字改革‘以来,钱玄同ㆍ陈独秀ㆍ胡适ㆍ魯迅ㆍ瞿秋白等人也开始发出了’汉字改革‘,’汉字拼音化‘的唤呼声。解放以後,毛泽东说:“文字改革要走世界文字共同的拼音方向”,周恩来在《当前文字改革的任务》的报告里也指摘了“汉字简化,普及普通话,汉语拼音方案的制定和实现”等中国面对的文字改革3项任务。此后,中国一直是坚持文字拼音化,可是,九十年代以後,对汉字拼音化改革却有了消极的看法。无论如此,不仅是中国大陆,一国两制的香港和澳门,台湾,新加坡以及分布于世界各地的华侨,他们使用的文字仍然还是汉字。一句话,’汉字拼音化‘至今还是没能实现到。但拼音文字却在中国以官文使用了约100年之久。这就是所谓的八思巴文字。
八思巴字在中国制造使用於官方文字。八思巴字可以说是中国的最初‘拼音方案’,也是中国最後的‘表音文字’。元朝灭亡,明太祖朱元章下令加强禁止使用元帝国100馀年所使用的蒙古语言ㆍ风习,加强復原汉文化,在这种政策之下,元朝官文八思巴字一下子消失了有562年,直到1930年,苏联龙果夫教授以碑刻的蒙古字资料作为研究,传於人世之後,才被人们所重视,元朝诏书ㆍ官印ㆍ牌符ㆍ兵符ㆍ碑刻ㆍ印章ㆍ钱钞等元代官方文件和文物,以及《蒙古字韵》ㆍ《百家姓蒙古字》ㆍ《蕯迦格言蒙译本》残页等丰富的拼音文字文献,对于中国历史ㆍ蒙古历史ㆍ元代民族关系ㆍ语言ㆍ社会ㆍ政治ㆍ经济ㆍ文化ㆍ韩国韵书各方面都成为珍贵的资料。
목차
1. 들어가는 글
2. 中國에서의 表音文字 運動과 誕生 그리고 消失
3. 中國에서 表音文字의 役割과 價値
4. 마치는 글
〈參考文獻〉
〈中文提要〉
해당간행물 수록 논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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