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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하 문예이론의 관점에서 바라본 연행성 미학의 탐구 - 세대간 소통과 전유의 측면에서 -

이용수 5

영문명
An Exploration of Performance Aesthetics from the perspective of Kim Ji-ha's literary theory: In terms of intergenerational communication and appropriation
발행기관
한국문화교육학회
저자명
박세연
간행물 정보
『문화예술교육연구』제19권 제2호, 155~175쪽, 전체 21쪽
주제분류
사회과학 > 교육학
파일형태
PDF
발행일자
2024.04.30
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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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문의
논문 표지

국문 초록

예술은 일상과 분리되지 않고 인간과 환경이 상호작용하는 과정 속에서 미적 경험을 통한 인간의 본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혜를 알려준다. 본 논고에서는 김지하의 독특한 미학적 개념들과 피셔-리히테(Fischer-Lichte, Erika)의 연행성 미학의 개념 형성의 배경을 고찰하고, 김지하의 문예사상의 관점으로 세대간 소통과 전유의 측면에서 연행성 미학과의 비교와 탐구를 하였다. 현대는 신체적 일상생활과 그 생활의 내용을 이루는 문화적 가치, 그 문화적 가치의 핵심인 미학적 생산, 미학적 생산의 핵심인 창조력을 가진 새로운 문화와 성찰과 회복의 시대이다. 다양한 학문 간의 시각들로 동서양의 적극적 교류에 의한 컨셉과 방법의 적용이 필요한 시점에서 김지하의 문예이론의 관점에서 바라본 연행성 미학의 탐구는 동서간의 문화적인 협력과 예술 실천의 확장으로 세대 간의 소통에 한발짝 다가설 수 있다. 개인의 상실과 위기의 시대에 소통과 치유의 기능으로 피셔-리히테의 연행성의 미학과 김지하의 문예미학의 확장으로 공동 실천이 덧붙여진다면 연행성 문화에 대한 진일보한 실천이 될 것이다. 그리고 동서의 확장된 연행성의 문화원리가 단순한 동서양을 나누는 특수성을 넘어 융합할 수 있는 인류사적인 보편성을 지니고 있음을 밝히는 일은 의미가 있는 일이다.

영문 초록

Art is not separated from everyday life, but it teaches wisdom based on an understanding of the nature of humans through aesthetic experiences in the process of interacting with humans and the environment. This paper examines the unique aesthetic concepts of Kim Ji-ha and the background of the formation of the concept of Fischer-Lichte's performance aesthetics, and compares and explores the link between performance aesthetics in terms of communication and appropriation between generations from the perspective of Kim Ji-ha's literary history. It is necessary to apply concepts and methods through active exchanges between the East and the West from the perspectives of various disciplines. The exploration of performance aesthetics viewed from the perspective of Kim Ji-ha's literary theory can take a step closer to communication between generations through cultural cooperation and expansion of artistic practice between East and West. In an era of individual loss and crisis, if joint practice is added as a function of communication and healing through the expansion of Fisher-Lichte's performance aesthetics and Kim Ji-ha's literary aesthetics, it will be a step forward in practice for performance culture. And it is meaningful to reveal that the cultural principle of performance in East and West has a humanity-historical universality that can be fused beyond the specificity of dividing the East and West.

목차

Ⅰ. 들어가며
Ⅱ. 김지하 문예이론와 연행성 미학의 개념
Ⅲ. 김지하 문예사상으로 본 연행성 미학 확장분석
Ⅵ. 연행성 미학의 확장으로 본 소통과 전유의 탐구
Ⅴ. 나가며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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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연. (2024).김지하 문예이론의 관점에서 바라본 연행성 미학의 탐구 - 세대간 소통과 전유의 측면에서 -. 문화예술교육연구, 19 (2), 155-175

MLA

박세연. "김지하 문예이론의 관점에서 바라본 연행성 미학의 탐구 - 세대간 소통과 전유의 측면에서 -." 문화예술교육연구, 19.2(2024): 155-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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