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학술논문

결절맥락막혈관병증에서 유리체강 내 애플리버셉트 단독치료의 장기 결과

이용수 4

영문명
Long-term Treatment Outcome of Intravitreal Aflibercept Monotherapy for Polypoidal Choroidal Vasculopathy
발행기관
대한안과학회
저자명
김예지(Ye Ji Kim) 한상윤(Sang Yun Han) 김종우(Jong Woo Kim) 김철구(Chul Gu Kim) 이동원(Dong Won Lee) 김재휘(Jae Hui Kim)
간행물 정보
『대한안과학회지』Ophthalmological Society,volume59,number3, 238~245쪽, 전체 8쪽
주제분류
의약학 > 기타의약학
파일형태
PDF
발행일자
2018.02.28
4,000

구매일시로부터 72시간 이내에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이 학술논문 정보는 (주)교보문고와 각 발행기관 사이에 저작물 이용 계약이 체결된 것으로, 교보문고를 통해 제공되고 있습니다.

1:1 문의
논문 표지

국문 초록

Purpose: To evaluate long-term treatment outcomes of intravitreal aflibercept monotherapy for polypoidal choroidal vasculop-athy (PCV). Methods: A retrospective review of medical records was performed with 46 patients who were diagnosed with PCV and treated with aflibercept monotherapy for 24 months. Best-corrected visual acuity (BCVA) values measured at diagnosis, 3 months, 12 months, and 24 months were compared. Baseline morphological factors associated with the 24 month BCVA were additionally investigated. Results: The mean age of the patients was 65.8 ± 7.9 years. The patients were treated with a mean of 7.0 ± 2.3 aflibercept injections. The mean logarithm of the minimal angle of resolution (logMAR) BCVA at diagnosis, 3 months, 12 months, and 24 months was 0.56 ± 0.40, 0.36 ± 0.36, 0.45 ± 0.42, and 0.52 ± 0.47, respectively. When compared with baseline values, the BCVA was significantly improved at 3 months (p < 0.001) and 12 months (p = 0.022). However, the value at 24 months was not sig-nificantly different (p = 1.000). The BCVA was improved or maintained in 35 eyes (76.1%). Extrafoveal polypoidal lesions were associated with a better 24 month visual outcome than subfoveal/juxtafoveal lesions. Conclusions: Aflibercept monotherapy was found to be an effective method to maintain or improve long-term visual acuity in PCV patients. The location of polypoidal lesions was a predictive factor for long-term visual outcomes.

영문 초록

목적: 결절맥락막혈관병증에 대한 유리체강 내 애플리버셉트 단독치료의 장기 결과를 알아보고자 한다. 대상과 방법: 결절맥락막혈관병증으로 진단 후 애플리버셉트를 이용하여 24개월간 지속적으로 치료하였던 46안을 대상으로 후향적 의무기록 분석을 시행하였다. 진단 당시, 3개월, 12개월 및 24개월 시점의 최대교정시력을 서로 비교하였으며, 24개월 시력과 유의한 연관관계를 보인 진단 당시의 형태학적 인자를 확인하였다. 결과: 환자의 평균 연령은 65.8 ± 7.9세였으며, 경과관찰 기간 동안 평균 7.0 ± 2.3회의 애플리버셉트 주사가 시행되었다. 최초 진단 시, 3개월, 12개월 및 24개월 시점에 측정한 평균 logarithm of minimal angle of resolution (logMAR) 최대교정시력은 0.56 ± 0.40, 0.36 ± 0.36, 0.45 ± 0.42 및 0.52 ± 0.47이었다. 진단 당시와 비교하였을 때, 3회 주사 후 측정한 시력( p <0.001) 및 12개월의 시력( p =0.022)은 유의하게 호전되었으나 24개월( p =1.000)에 측정한 시력은 차이가 없었다. 35안(76.1%)에서 시력이 유지 혹은 호전 되었다. 결절모양병변의 위치가 중심와 바깥인 경우 중심와하/중심와곁인 경우에 비해 더 나은 시력 결과를 보였다( p =0.016). 결론: 애플리버셉트 단독치료는 결절맥락막혈관병증에서 장기간 시력을 유지 혹은 호전시키는 데에 효과적인 방법으로 생각된다. 장기 시력 예후의 예측에 있어서 진단 당시 결절모양병변 위치를 중요한 인자로 고려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대상과 방법
결 과
고 찰

키워드

해당간행물 수록 논문

참고문헌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인용하기
APA

김예지(Ye Ji Kim),한상윤(Sang Yun Han),김종우(Jong Woo Kim),김철구(Chul Gu Kim),이동원(Dong Won Lee),김재휘(Jae Hui Kim). (2018).결절맥락막혈관병증에서 유리체강 내 애플리버셉트 단독치료의 장기 결과. 대한안과학회지, 59 (3), 238-245

MLA

김예지(Ye Ji Kim),한상윤(Sang Yun Han),김종우(Jong Woo Kim),김철구(Chul Gu Kim),이동원(Dong Won Lee),김재휘(Jae Hui Kim). "결절맥락막혈관병증에서 유리체강 내 애플리버셉트 단독치료의 장기 결과." 대한안과학회지, 59.3(2018): 238-245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