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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논문

전문 음악치료사의 음악개입 관련 경험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

이용수 36

영문명
A Phenomenological Study on Professional Music Therapist’s Experience with Music Intervention
발행기관
한국음악치료학회
저자명
김주희 김영신
간행물 정보
『한국음악치료학회지』제26권 제1호, 129~152쪽, 전체 24쪽
주제분류
사회과학 > 심리학
파일형태
PDF
발행일자
2024.04.30
5,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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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문의
논문 표지

국문 초록

본 연구는 전문 음악치료사의 음악개입 관련 경험을 탐구하고 이해하기 위해 실행되었다. 연구 참여자들은 한국음악치료학회의 임상음악전문가 1급 또는 미국음악치료학회(American Music Therapy Association: AMTA)의 MT-BC 자격을 소지한 음악치료사들로 8년에서 17년의 임상경력을 갖고 있다. Giorgi(1994/2004)의 현상학적 연구 방법에 따라 심층면담 후 분석한 결과, 332개의 의미단위, 5개의 구성요인, 16개의 하위 구성요인으로 도출되었다. 5개 구성요인은 ‘전략적 개입’, ‘역전이 경험’, ‘음악 기술과 음악적 소양’, ‘세션 분석과 준비’, ‘지속적 발전을 위한 요구’로 나타났다. ‘전략적 개입’의 하위 구성요인은 ‘내담자 상태와 기능에 따른 음악 적용, 적절한 전환과 어려움 해결, 적절한 단계 구성과 구조 제공, 풍부한 경험에 따른 능숙한 개입’으로 도출되었다. ‘역전이 경험’의 하위 구성요인은 ‘역전이로 내담자의 경험을 확장시키는 데에 어려움, 역전이로 내담자에게 더 나은 음악개입을 하지 않음, 역전이로 인한 불안, 치료에 역전이를 긍정적으로 활용’으로 나타났다. ‘음악기술과 음악적 소양’의 하위 구성요인은 ‘능숙한 음악 기술 사용, 좋은 음악가, 연주 기술의 한계’로 도출되었다. ‘세션 분석과 준비’는 ‘세션 후 내담자 반응 분석, 세션 준비와 계획’으로 하위 구성요소가 나타났고, ‘지속적 발전을 위한 요구’는 ‘의료환경에서의 관련 지식 공부 필요, 세션에 사용되는 음악 관련 공부 요구, 반복되는 연주 스타일에서 변화 요구’로 도출되었다. 본 연구의 의의는 다음과 같다. 음악치료 전공생들과 전문가들에게 음악개입에 대한 이해 확장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한 타치료 전문가들에게도 이 분야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영문 초록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xplore and understand the professional music therapist’s experience with music intervention. The participants were six music therapists who were members of the Korean Music Therapy Association or the American Music Therapy Association with 8 to 17 years of clinical experience. The data were analyzed by applying the phenomenological methods of Giorgi(1994/2004), and 332 meaning units were generated. Based on them, 16 subcategories and 5 categories were identified: (a) strategic intervention; (b) countertransference experience; (c) musical skill and literacy; (d) session preparation/analysis;(e) demand for continuing professional development. The subcategories of ‘strategic intervention’ were ‘music application according to the client’s state and function, appropriate transition and problem-solving, providing appropriate steps and structure, skilled intervention based on rich experience’. The subcategories of ‘countertransference experience’ were ‘difficulty in expanding the client’s experience due to countertransference, not providing better music intervention to the client due to countertransference, anxiety due to countertransference, using positively countertransference in therapy’. The subcategories of ‘musical skill and literacy’ were ‘skillful use of musical techniques, good musician, limitations of performance techniques’. The subcategories of ‘session preparation/analysis’ were ‘analysis of the client’s reactions after sessions, session preparation and planning’. The subcategories of ‘demand for continuing professional development’ were ‘demand for study of relevant knowledge in medical setting, demand for studying music-used in sessions, demand for change in repetitive playing styles’. It is meaningful in that this study can help music therapy students and music therapists expand their understanding of music intervention. It can also help other professionals recognize the diversity and professionalism in music therapy field.

목차

Ⅰ. 서론
Ⅱ. 연구절차와 방법
Ⅲ. 연구결과
Ⅳ. 결론 및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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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A

김주희,김영신. (2024).전문 음악치료사의 음악개입 관련 경험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 한국음악치료학회지, 26 (1), 129-152

MLA

김주희,김영신. "전문 음악치료사의 음악개입 관련 경험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 한국음악치료학회지, 26.1(2024): 129-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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