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논문
중간포도막염 환자에서 레이저홍채절개술 후 발생한 방수흐름이상증후군
이용수 7
- 영문명
- Aqueous Misdirection Syndrome after Laser Iridotomy in a Patient with Intermediate Uveitis
- 발행기관
- 대한안과학회
- 저자명
- 하동희 최상욱 정재훈 김희성 전연숙
- 간행물 정보
- 『대한안과학회지』volume64,number7, 651~657쪽, 전체 7쪽
- 주제분류
- 의약학 > 기타의약학
- 파일형태
- 발행일자
-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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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초록
목적: 레이저홍채절개술 이후 축동제를 점안하여 발생한 방수흐름이상증후군을 유리체절제술 및 초음파수정체유화술을 통해 치료한경험을 공유하고자 한다. 증례요약: 48세 여자 환자가 우안 시력저하 및 통증을 주소로 내원하였다. 내원 20일 전 타병원에서 급성폐쇄각녹내장으로 진단받고레이저홍채절개술을 받은 후 축동제를 내원 전일까지 하루 2회 점안하였다. 우안 나안시력 안전수동, 안압 33 mmHg였고, 11시 방향에 홍채절개창, 각막의 미세낭포, 전방 염증 및 각막내피침착물, 녹내장수정체혼탁이 관찰되었고, 수정체와 홍채가 전방이동되어 있었다. 아트로핀과 충분한 안압하강제 사용에도 전방은 더욱 좁아지고 근시 변화가 4.5 diopters 진행되어 방수흐름이상증후군으로 진단하였다. 유리체절제술을 먼저 시행한 후 초음파수정체유화술 및 인공수정체삽입술, 수술적 후낭절개를 하였다. 수술 중 유리체 염증, 주변부 망막의 눈덩이, 앞유리체 염증성 막이 확인되어 중간포도막염이 동반된 것을 알 수 있었다. 결론: 레이저홍채절개술 후 축동제 사용 및 안구 내 염증반응의 증가로 방수흐름이상증후군이 발생하였다. 기왕증인 포도막염이 위험인자임을 인지하고 염증 조절과 함께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야 한다.
영문 초록
Purpose: We report a case of aqueous misdirection syndrome triggered by pilocarpine use after laser iridotomy, which was treated by pars plana vitrectomy and phacoemulsification. Case summary: A 48-year-old female patient presented with sudden-onset right eye pain and decreased vision. The patient had presented to another institute with similar symptoms 20 days prior; she had been diagnosed with acute angle closure. Laser iridotomy was performed, followed by administration of pilocarpine twice daily. In the right eye, visual acuity was hand motion, and intraocular pressure was 31 mmHg. The laser iridotomy site was located at the 11 o’clock position; microcysts, anterior chamber cells, corneal endothelium precipitates, and glaukomflecken were observed. The anterior chamber was shallow due to forward movement of the lens and iris. Despite the application of atropine and pressure-lowering eyedrops, anterior chamber shallowing continued along with a progressive myopic shift of -4.5 diopters. Therefore, the patient was diagnosed with aqueous misdirection syndrome. Pars plana vitrectomy was performed, followed by phacoemulsification, intraocular lens insertion, and posterior capsulotomy. During surgery, vitreous inflammation, a peripheral snowball, and an anterior hyaloid inflammatory membrane were observed, indicating the presence of intermediate uveitis. Conclusions: The administration of miotics after laser iridotomy, intraocular inflammation, and uveitis can lead to aqueous misdirection syndrome. Effective treatment of aqueous misdirection syndrome involves controlling inflammation and performing surgery.
목차
증례보고
고찰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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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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