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학술논문

中國 大嘴子遺蹟 3期聚落의 變遷

이용수 288

영문명
The Changes of Phase Ⅲ settlement at the Dazuizi site in China
발행기관
한국상고사학회
저자명
安在晧(Jae ho Ahn)
간행물 정보
『한국상고사학보』제93호, 5~39쪽, 전체 35쪽
주제분류
인문학 > 역사학
파일형태
PDF
발행일자
2016.08.30
7,000

구매일시로부터 72시간 이내에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이 학술논문 정보는 (주)교보문고와 각 발행기관 사이에 저작물 이용 계약이 체결된 것으로, 교보문고를 통해 제공되고 있습니다.

1:1 문의
논문 표지

국문 초록

본고는 2015년의 편년체계(3a~3e기)를 기반으로 遼東반도 남단의 여러 유적과의 병행관계와 大嘴子유적의 주거지와 취락의 특징과 변천을 살피고자 작성되었다. 大嘴子유적 3기(BC 1400~1100년)에는 쌀과 잡곡 등의 곡물이 출토되었지만, 식료공급에는 수렵과 어로를 통한 채집경제의 의존도 높았다고 추정된다. 가옥 내에 토기를 산발적으로 널어놓고 소각 폐기한 것을 가옥에 대한 의례로 판단하였다. 주변유적과의 병행관계는 双陀子4기를 새로 설정하고, 토기상을 통하여 双陀子3期문화→于家村상층문화→砣頭문화의 변천으로 살폈다. 羊頭窪유적을 大嘴子3기유형 보다 늦은 双陀子4기와 동시기로 판단하였다. 취락은 주로 세대공동체를 단위로 형성된다. 5단계를 통하여 3c기가 획기이다. 3c기에는 장방형의 線狀으로 가옥이 배치되며 그 중앙에 대형가옥이 배치된다. 이전 시기에는 주로 대형과 중형 가옥이었는데, 이 이후부터는 대형가옥은 1동만 존재하고 소형가옥은 비율이 높아진다. 그리고 모든 주거지마다 행해지던 주거지 폐기 의례도 줄어들고, 세대공동체단위에서 하나의 가옥에만 시행되는 양상으로 바뀌게 되었다. 3e기에 조성된 돌담은 방어적 기능도 고려할 만하지만, 거주공간을 분할하여 소형주거지를 분리한 계층사회에 진입한 것이라 추정된다. 그리고 大嘴子유적의 주변 지역공동체의 대변혁을 시사하는 자료일 것이다.

영문 초록

This study aims to understand the changes in Phase Ⅲ settlement of the Dazuzi site and examine its contemporaneity with other neighboring sites in southern Liaodung peninsula, based on the chronological sequence I developed in 2015. Despite the presence of carbonized crop grains including rice discovered in Phase Ⅲ settlement (1400- 1100 BC) it is assumed that the Dazuzi people had highly relied on hunting and gathering for food procurement. In addition, burnt and abandoned pottery shards found scattered on the floor are considered to be evidence of the house deconstruction rituals. In order to establish the chronological sequence among the sites, I proposed Phase Ⅳ of the Shuangtuozi site and the temporal changes from Phase Ⅲ of the Dazuzi site to upper layer of the Yujiacun site, and then to Tuotou cultures, based on pottery typological seriation. It appears that the Shuangtuozi site was contemporaneous with Phase Ⅳ of the Datuozi site, which was later than Phase Ⅲ of the Dazuzi site. A settlement generally consists of clustered basic compositional units, household communities. Amongst the whole five stages of its occupancy, Phase Ⅲ-c is considered to have been the most transformative moment. In this phase, small rectangular houses were linearly arranged with the a large house at the center. Contrary to the previous phases with large and mid-size houses forming a majority of dwelling structures, a large number of small houses had been constructed since Phase Ⅲ-c whereas only one large house was built. At the same time, the frequency of house destruction rituals performed in each house also began to decrease and the ritual was practiced only in a single house per household community. The stone walls built in Phase Ⅲ-e is considered to have punctioned as a partition separating small houses as well as defensive fortifications, which implies the commencement of a stratified society. Thus this can indicate major transition of the adjacent local settlements of the Dazuizi site.

목차

Ⅰ. 머리말
Ⅱ. 大嘴子遺蹟의 編年과 生計
Ⅲ. 住居址의 編年
Ⅳ. 住居址의 分類와 性格
Ⅴ. 大嘴子聚落의 變遷
Ⅵ. 맺음말
참고문헌

키워드

해당간행물 수록 논문

참고문헌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인용하기
APA

安在晧(Jae ho Ahn). (2016).中國 大嘴子遺蹟 3期聚落의 變遷. 한국상고사학보, (93), 5-39

MLA

安在晧(Jae ho Ahn). "中國 大嘴子遺蹟 3期聚落의 變遷." 한국상고사학보, .93(2016): 5-39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