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논문
1940년대 李拓之 역사소설의 두 가지 유형 고찰
이용수 6
- 영문명
- 발행기관
- 중국인문학회
- 저자명
- 柳鳳九
- 간행물 정보
- 『중국인문과학 』제40집, 461~488쪽, 전체 28쪽
- 주제분류
- 인문학 > 문학
- 파일형태
- 발행일자
- 200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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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초록
李拓之從歷史小説的兩種類型即現實解剖型和心理分析型對歷史小説進行了研究.李拓之的歷史小説和現實解剖型歷史小説一起,結合了歷史題材和弗洛伊德精神分析學創作了心理分析型歷史小説。現代時期的歷史小説,大部分是借古寓今,借古鑒今的現實解剖型歷史小説.在部分作品中,也出現了‘古今中西’創作形態的心理分析型歷史小説。像李拓之就是這兩種類型歷史小説都創作的作家。由於歷史小説的取材源於歷史,因此終歸要受到歷史的限制。正因爲作者關於歷史是否具有深刻的省查會直接影響到小説的思想和內容,所以歷史小説的創作十分重要。 李拓之原名李點,字馳雲,號無辯,曾用名李又曦、李公綽,筆名柳依、姚苡、從横、李景侗等。他是一個自學成才的典型。他博聞强記,在歷史小説和古典詩詞上的創作才藝倍受文藝界的肯定。關於他的詩詞創作,鄭朝宗先生這樣評價:“拓之性喜吟咏,長期肆力研治我國舊體詩。他的詩主要學李商隱,所作以五七言近體爲多,詞藻妍麗,對仗工整,用事精切,頗見功力。” 李拓之寫的最多的是古體詩,但成就最高的應當是歷史小説,鄭朝宗先生也説過,“最能顯示作者的才華的是小説”. 由於歷史小説的取材源於歷史,因此終歸要受到歷史的限制。正因爲作者關於歷史是否具有深刻的省查會直接影響到小説的思想和內容,所以歷史小説的創作十分重要。李拓之的<焚書>․<變法>․<聽水>․<陽狂>․<招魂>․<投暮>等現實解剖型歷史小説基本上是在灰暗的政治局面下,通過對歷史的認識,表現了知識分子以下的兩種作用。一是批判現實,回顧了歷史的精神。二是反抗政治上的壓迫,爲了争取自由,極大地呈現出知識分子的斗争意識。 李拓之的諸多歷史小説都作於抗戰結束後的兩年時間裏。李拓之確實可以説多半在借古諷今,從他那些歷史小説裏,我們能聽到對戰争的詛咒(<投暮>),看到對奸人的斥責(<變法>),對氣節的頌贊(<陽狂>),對反抗的同情與支持(<埋香>),或是對暴政必亡而人民必勝的篤信(<焚書>、<聽水>),它們對時政的影射幾乎是非常直露的, 諷喻時政、暗示推翻暴政的力量之强大。然而,在創作過程中,由於對歷史故事所選擇的素材具有某種特殊性,故事的意義也就有了與此相應的多重指向。 此外,1907年在王國維的介紹下,精神分析學傳入中國以後,到20世紀20年代後半,出現了更多介紹和研究弗洛德學説的文章,廣範圍的翻譯和研究書籍在中國大規模地傳播開來。在弗洛伊德,厨川白村,伯格森等人的影響下,繼承了30年代施蟄存的心理分析型歷史小説的傳統,40年代心理分析型歷史小説家李拓之登場。李拓之運用這種精神分析學理論寫出來的歷史小説就是<文身>․<埋香>․<惜死>這三部。 李拓之的心理分析型歷史小説通過對歷史人物形象的病態的心理描寫,對歷史人物進行了與前不同的再分析。李拓之運用精神分析法進行創作時,有意識地將性本能提升至象徵的高度,性本能在李拓之筆下眞正成爲生命的本能。因爲他認爲人性才是歷史的眞實。這個意義上,李拓之的歷史小説已經超越了他原來想表達的現實意義了. 李拓之運用弗洛伊德的精神分析學説,銜接在三十年代的施蟄存之後,爲20世紀四十年代現代心理分析型歷史小説作了精彩的結尾。
영문 초록
목차
Ⅰ. 서언
Ⅱ. 현실해부형 역사소설의 현실정치의 비판
Ⅲ. 정신분석학의 전래와 심리분석형 역사소설의 病態心理의 표현
Ⅳ. 결어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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