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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논문

The Poetics of Anumana and the Poetry of W. B. Yeats and T. S. Eliot

이용수 0

영문명
발행기관
한국예이츠학회
저자명
바바토쉬 인디라 구루(Bhavatosh Indra Guru)
간행물 정보
『한국 예이츠 저널』67권, 17~47쪽, 전체 31쪽
주제분류
인문학 > 언어학
파일형태
PDF
발행일자
2022.04.30
6,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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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문의
논문 표지

국문 초록

예술적 상황은 그것이 가져오는 이해가능성에 그 힘을 의존하며, 그런 이해가능성은 그 자체가 변형의 도구인 ‘정확하고’ 구체적인 양식을 통해 설명된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는 마힘바타(7세기 인도 이론가)와 아누마나와 관련된 그의 이론화(추론)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에 따르면, 첫째, 자연 속에서 계속되는 모순되지 않는 보편적 관계(vyapti)에 의해 객체와 주체가 함께 결합될 때, 이 둘은 변모한다. 둘째, 마힘바타는 연역법칙에 의해 필요에 따라 일상적인 것에서 의미 있는 것으로 발전한다는 사실을 고려할 때만 예술성이 보편화된다고 주장한다. 일상적인 것에서 의미 있는 것으로의 예술적 경험의 이 두 가지 탁월하게 빛나는 전제를 바탕으로 예술성의 동시성과 전시를 낳는 것이 가능해진다. 마힘바타의 추론 이론에서 발전된 개념적 구조를 바탕으로 W. B. 예이츠와 T. S. 엘리엇의 시를 읽을 때 새로운 관점을 제공한다. 예이츠의 시에서 육체와 영혼은 각각 작은 것과 큰 것이라는 의미를 내포하는 두 용어로 나타나며, 둘 다 퇴폐와 해방에 의해 결합되어 궁극적으로 보편적인 병존(vyapti)을 하게 된다. 마찬가지로 엘리엇의 시에서 고통, 불임, 죽음은 육체와 관련되는 용어이고 진리와 지식라는 용어는 영혼과 관련된다. 낮은 수준에 몸이 있고 높은 수준에 영혼의 내재가 있다. 하지만 그 사이에는 병존(모순되지 않은 보편적 경험)이 있는 반면 몸은 영혼으로 발전한다. 모든 사실은 필연적으로 마힘바타의 아누마나(Anumana)에서 확립된 추론에 귀속된다.

영문 초록

Artistic situation owes its strength to the comprehensibility it brings about and in turn such a comprehensibility is illustrated through ‘precise’ and concrete modals which themselves are the instruments of transformation. In this regard we can make mention of Mahimbhatta (7th century Indian theoretician) and his theorization in relation to Anumana (Inference) It is his particular opinion and a great extent part of the general truth that the object and subject enter into transformation when they are joined together by the uncontradicted universal relationship (vyapti) which remains continuous in nature. In the second place, Mahimbhatta makes out that the artistry becomes universal only in view of the fact that it progresses from ordinary to significant as necessitated by the law of deduction which, in turn, puts up a definition for all the different stages of the evolution of an artistic experience from ordinary to significant. Based on these two extraordinarily brilliant premises, it becomes possible to bring about concomitance and exposition of ‘qua’ artistry. The poetry of W.B. Yeats and T.S. Eliot would merit elucidation by offering them to the conceptual structures developed in Mahimbhatta’s Anumana theory. In W.B. Yeats for example, it is found that the body and soul emerge as two terms entailing significance on being minor and the other being major respectively and both are brought together by decadence and liberation which ultimately become Universal Concomitance (vyapti). Similarly in Eliot, it is the suffering, infertility and death which bear upon body, and truth and knowledge are terms Eliot would employ to mean the soul. It could be seen that at the lower level there is the body and at the higher level there is the inherence of soul. Yet in between, one understands that there is the vyapti (uncontradicted universal experience) while body evolves into soul. It is, of necessity, that entire fact yields to deduction established in Anumana of Mahimbha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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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토쉬 인디라 구루(Bhavatosh Indra Guru). (2022).The Poetics of Anumana and the Poetry of W. B. Yeats and T. S. Eliot. 한국 예이츠 저널, (),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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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토쉬 인디라 구루(Bhavatosh Indra Guru). "The Poetics of Anumana and the Poetry of W. B. Yeats and T. S. Eliot." 한국 예이츠 저널, (2022):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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