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논문
해양문화를 통해 본 문화교류
이용수 14
- 영문명
- Cultural exchange through the Marine Culture
- 발행기관
- 한국고대사탐구학회
- 저자명
- 이도학(Dohack Lee)
- 간행물 정보
- 『한국고대사탐구』제23집, 383~390쪽, 전체 8쪽
- 주제분류
- 인문학 > 역사학
- 파일형태
- 발행일자
- 2016.08.30
4,000원
구매일시로부터 72시간 이내에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이 학술논문 정보는 (주)교보문고와 각 발행기관 사이에 저작물 이용 계약이 체결된 것으로, 교보문고를 통해 제공되고 있습니다.

국문 초록
본서는 무려 21字에 걸친 아주 긴 제목을 지녔다. 본서에 담고자 하는 저자의 의욕이 범상하지 않다는 것을 느낀다. 실제 구석기시대부터 통일신라시대까지를 시간적 배경으로 하였다. 그러면서 동아시아라는 거대한 문화교류 체계 속에서 서남해지역 즉 저자가 속한 호남의 역할을 살폈다. 저자는 『호남인의 기원과 문화원형』(2010)이라는 저서를 지은 바도 있다. 머리말에서 저자는 “우리 역사에서 호남의 위상과 역할이 지금처럼 추락한 적은 없었다. 호남에 대한 부정적이고 뒤틀려진 왜곡된 인식마저 방송 및 언론 매체 등을 통해 공공연하게 횡행하고 있다. …”고 격정 토로했다. 저자의 호남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읽을 수 있는 구절이다. 아울러 “필자는 艱難辛苦를 겪으면서도 책과 펜을 늘 가까이 했다고 자부한다”는 긍지도 표출하였다.
본서에 인용된 문헌을 접하면 저자의 방대한 독서를 감지하게 된다. 저자의 긍지가 결코 虛言이 아님을 느끼게 한다. 그렇지만 본서에서는 여전히 보완해야할 부분이 있는 것도 엄연한 현실이다. 차후에도 많은 力著를 쏟아낼 저자를 위해 몇 가지 지적하고자 한다.
영문 초록
목차
1. 목차와 내용 분석
2. 더 나은 연구를 위한 提言
해당간행물 수록 논문
참고문헌
관련논문
인문학 > 역사학분야 BEST
- 지역문화유산을 활용한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군산대학교 박물관 ‘소원배 만들기’를 중심으로-
- 경주지역 신라사찰 출토 매납토기의 용도와 특징
- 일제강점기 조선고적조사사업과 한국고고학사
최근 이용한 논문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