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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usa and Crazy Jane

이용수 0

영문명
발행기관
한국예이츠학회
저자명
유배균(Baekyun Yoo)
간행물 정보
『한국 예이츠 저널』58권, 197~215쪽, 전체 19쪽
주제분류
인문학 > 언어학
파일형태
PDF
발행일자
2019.04.30
5,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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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문의
논문 표지

국문 초록

모던 예술가들은 메두사가 지닌 성적으로 매력적이면서도 죽음을 연상케하는 기괴한 모습에 사랑에 빠졌다. 이 이중적인 이미지에서 심미적인 힘뿐만 아니라우리의 관습을 타파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본 논문은 예이츠의 미친 제인이 바로 이 메두사의 디앤에이를 계승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녀는 메두사처럼 성적인 면과 폭력적인 면을 섞어 혁명적인 변화의 상징 역할을 한다. 이런 미친제인은 예이츠는 그가 반대하는 방향으로 나갔던 아일랜드의 정치적 종교적 기득권세력에게 던지는 질문이다. 누가 진짜 미쳤는가?

영문 초록

Modern artists fell in love with Medusa’s double image of sexuality and death not only because for its aesthetic power to simultaneously repel and mesmerize the audience, but also because for its potential power to change the way we see and think. It seems that Crazy Jane also carries the DNA of Medusa in that she reconciles eroticism and violence. In so doing, Crazy Jane, like Medusa, becomes a symbol of revolutionary changes for the newly established Irish Free State which has moved to a direction Yeats oppo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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