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논문
淸代 詞論 중 正變論 硏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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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명
- 발행기관
- 중국인문학회
- 저자명
- 申鉉錫
- 간행물 정보
- 『중국인문과학 』제48집, 211~237쪽, 전체 27쪽
- 주제분류
- 인문학 > 문학
- 파일형태
- 발행일자
- 201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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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초록
正變之分早産生於≪毛詩序≫之變風、變雅, 詞學史有正變的討論濫觴於北宋. 蘇軾‘以詩爲詞’的創作, 因異於傳統詞體風格, 在當時詞壇引起瞭激烈的論爭. 陳師道雲‘子瞻以詩爲詞, 要非本色’, 指出蘇詞與傳統詞風明顯的不同. 所謂本色, 卽指花間詞以來所形成的風格婉麗、音律和諧的詞風, 以當時詞壇的認識, 本色卽是傳統, 卽是正格. 李淸照之‘別是一家’說和張炎之‘雅正’論, 雖未提起本色語, 却有明確的崇尙傳統婉約風格的意識. 明人張綖提出瞭婉約、豪放風格的劃分, 以婉約爲正, 以豪放爲非本色. 張綖以後, 王世貞、徐師曾常認識到內容上以言情爲本色, 風格上以綺麗爲正格. 在明代詞人, 這種詞學認識甚爲流行, 明末陳子龍也提出‘元音’說, 與張綖基本上一致. 淸代王士禎之正變觀與明人有所不同, 他‘當分正變, 不當分優劣’, 又充分肯定豪放詞之價値, 陽羨詞派的陳維崧也主張瞭兼容婉約豪放的詞風. 浙西派之朱彛尊以南宋姜、張爲代表‘醇雅’詞風爲正宗, 對詞體的認識也産生瞭新的變化. 以‘醇雅’爲正取代傳統詞論中以婉麗爲正的地位, 是淸代中期詞學觀的一次深刻的變化. 因此, 在淸代詞學觀有婉約、豪放、醇雅之三種風格. 常州詞派之張惠言提出瞭‘正聲’論, 其判斷標準就是體現儒家詩敎的思想性, 以思想性而不是風格爲正聲的標準, 一改別正變的觀點. 常州詞派以溫厚和平與比興寄託爲論詞標準的核心, 因此, 淸代的正變論大體可分爲以婉麗爲正、以醇雅爲正、以風騷爲正三個階段.
영문 초록
목차
Ⅰ. 緖言
Ⅱ. 淸 이전의 正變論
Ⅲ. 淸代의 正變論
Ⅳ. 結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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