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학술논문

만성 중심장액맥락망막병증에서 국소레이저광응고술과 유리체 내 베바시주맙 주입술의 효과 비교

이용수 0

영문명
Comparison between Focal Laser Photocoagulation and Intravitreal Bevacizumab Injection for Treating Chronic Central Serous Chorioretinopathy
발행기관
대한안과학회
저자명
윤영빈(Young Bin Yoon) 최우석(Woo Seok Choi) 이규원(Kyoo Won Lee) 박동근(Dong-Geun Park)
간행물 정보
『대한안과학회지』volume65,number4, 277~284쪽, 전체 8쪽
주제분류
의약학 > 의학일반
파일형태
PDF
발행일자
2024.04.15
4,000

구매일시로부터 72시간 이내에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이 학술논문 정보는 (주)교보문고와 각 발행기관 사이에 저작물 이용 계약이 체결된 것으로, 교보문고를 통해 제공되고 있습니다.

1:1 문의
논문 표지

국문 초록

목적: 만성 중심장액맥락망막병증에서 국소레이저광응고술과 유리체 내 베바시주맙 주입술의 효과를 비교해 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만성 중심장액맥락망막병증으로 국소레이저광응고술과 유리체 내 베바시주맙 주입술을 시행한 46명 46안을 후향적으로분석하였다. 국소레이저광응고술을 시행한 레이저군이 22안이었고, 유리체 내 베바시주맙 주입술을 시행한 주사군이 24안이었다. 6개월간의 경과 관찰 기간 동안 최대교정시력 변화와 중심황반두께 변화, 완전흡수율, 재발률을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중심황반두께는 레이저군과 주사군 모두 6개월째까지 유의한 부종 감소를 보였으며(각각, p<0.001, p<0.001), 경과 관찰 기간동안 두 군 사이에 유의한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평균 최대교정시력은 두 군 모두 첫 치료 후 서서히 호전되어 6개월째 유의한 시력호전을 보였고(각각, p=0.049, p=0.048), 경과 관찰 기간 동안 두 군 사이에 유의한 차이는 관찰되지 않았다. 레이저군은 22안(22/22) 모두 망막하액이 완전흡수되었으며, 주사군은 23안(23/24)에서만 완전흡수되었다. 완전흡수된 이후, 경과 관찰 기간 동안 레이저군은9안(9/22), 주사군은 13안(13/23)이 재발을 보였으나 두 군 사이에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p=0.229). 결론: 만성 중심장액맥락망막병증에서 국소레이저광응고술과 유리체 내 베바시주맙 주입술은 해부학적 호전과 시력 호전에 효과적이었으며 국소레이저광응고술이 합병증의 우려는 있으나 상대적으로 빠른 시력 회복과 낮은 재발률을 보였다.

영문 초록

Purpose: We compared the efficacy of focal laser photocoagulation and intravitreal bevacizumab injection in the treatment of chronic central serous chorioretinopathy. Methods: We conducted a retrospective analysis involving 46 eyes of 46 patients with chronic central serous chorioretinopathy who received focal laser photocoagulation (22 eyes) or intravitreal bevacizumab injection (24 eyes). Changes in best-corrected visual acuity (BVCA), central macular thickness, and rates of complete subretinal fluid (SRF) resolution and recurrence were compared over a 6-month period. Results: Although the focal laser photocoagulation and intravitreal bevacizumab injection groups demonstrated a significant reduction in central macular thickness at 6 months (p < 0.001),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observed between these groups at the end of the follow-up period. Notably, a gradual improvement in BVCA was observed in both groups following initial treatment, with significant improvement seen at 6 months (p = 0.049 and p = 0.048 for the laser and injection groups, respectively). However,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BVCA improvement was observed between the groups. Complete SRF resolution was achieved in 22 eyes in the laser group and 23 eyes in the injection group. Although recurrence of SRF was observed in 9 and 13 eyes in the laser and injection groups, respectively, there wa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groups (p = 0.229). Conclusions: Focal laser photocoagulation and intravitreal bevacizumab injection significantly improved anatomical and visual acuity outcomes in patients with chronic central serous chorioretinopathy. Although focal laser photocoagulation was associated with more rapid visual recovery and a lower recurrence rate compared to intravitreal bevacizumab injection, further studies are needed to evaluate its potential complications.

목차

대상과 방법
결 과
고 찰
REFERENCES

키워드

해당간행물 수록 논문

참고문헌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인용하기
APA

윤영빈(Young Bin Yoon),최우석(Woo Seok Choi),이규원(Kyoo Won Lee),박동근(Dong-Geun Park). (2024).만성 중심장액맥락망막병증에서 국소레이저광응고술과 유리체 내 베바시주맙 주입술의 효과 비교. 대한안과학회지, 65 (4), 277-284

MLA

윤영빈(Young Bin Yoon),최우석(Woo Seok Choi),이규원(Kyoo Won Lee),박동근(Dong-Geun Park). "만성 중심장액맥락망막병증에서 국소레이저광응고술과 유리체 내 베바시주맙 주입술의 효과 비교." 대한안과학회지, 65.4(2024): 277-284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