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논문
책임을 노래하는 기독교적 종교교육
이용수 80
- 영문명
- Christian Religious Education’s Enchanting Duty : A Curriculum of Hope from the Underside of Civic Polarization, Moral Disimagination, and Learned Helplessness
- 발행기관
- 한국기독교교육학회
- 저자명
- 레 트란 마이 안(Le Tran Mai Anh)
- 간행물 정보
- 『기독교교육 논총』제77집, 7~27쪽, 전체 21쪽
- 주제분류
- 인문학 > 기독교신학
- 파일형태
- 발행일자
- 20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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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초록
기독교 종교교육의 중요한 역할은 시민적 양극성, 도덕적 무감각, 그리고 학습된 무력감 속에서 발견할 수 있다. 북미 베트남 1.5세의 개인적 배경과 이민자로서 기독교 신앙에 대한 학문적 참여 그리고 폭력적 상황 속에서 신앙의 교육은 도전과 장애에 직면한다. 종교교육의 공적 차원과 역할이 주목되면서 공적 참여를 위해서 비판적 역량을 증진하는 종교교육의 역량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와 동시에 회중 문화와 공적 참여의 목적 사이에 있는 광범위한 분리가 관찰되며, 학습자와 공동체 가운데 있는 학습된 도움 없음의 양식이 무엇인지가 논문의 주요 쟁점이 된다. 파울로 프레이리의 “비판적 희망”의 개념은 사회적 쟁점이 지닌 변형적 참여를 증진하는 교육과정의 요구를 충족하여 주고, 이것은 단순한 전달의 한계를 넘어서서 비상상력이 지닌 교육 환경의 한계를 비판하고, 비판적 사고와 집단적 저항의 장애물을 제거하는 실천적 역할을 수행한다. 이러한 교육 모형은 앙리 지루에 의해서 정교하게 된 것으로 환경적이며 사회적 행동주의에 대한 장벽으로 “학습된 무기력”의 개념을 탐구하는 것이 된다. 연구자는 세계의 부정의에 대한 희망과 실천적 참여를 교육하는 것으로 신학적 예술 접근과 신학적 정치 접근을 강조한다. 변형적 실천으로서의 신학 예술적 그리고 신학 정치적 희망의 작은 행동으로 미주리 퍼거슨에서 사건을 예시로, 공적 예전과 저항이 어떻게 희망과 정의를 소통하게 하는지를 보여준다. 이 논문은 생명의 길이, 생명의 폭, 그리고 생명의 깊이를 기독교적 희망에 뿌리내린 사회적 회복 속에 있는 책임적 참여를 호소하는 교육과정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결론을 맺는다.
영문 초록
This study addresses the crucial role of Christian Religious Education (CRE) amidst civic polarization, moral disimagination, and learned helplessness. It begins her personal background as a 1.5-generation Vietnamese American and her academic engagement in immigrant faith and the challenges of teaching faith in violent contexts. The work underscores the public dimension and impact of religious education, highlighting its potential for fostering critical capacities for public engagement. However, that study observes a prevalent disconnection between congregational culture and the aim of public engagement, leading to a form of learned helplessness among students and communities. The researcher draws on Paulo Freire’s concepts of “critical hope” and the need for a curriculum that transcends mere content delivery to foster transformative engagement with societal issues. The document critiques the disimigination machine that undermines critical thinking and collective resistance, as articulated by Henry Giroux, and explores the concepts of “learned helplessness” as a barrier to environmental and social activism. The researcher advocates for a theopoetic and theopolitical approach to education that nurtures hope and practical engagement with the world’s injustice. She emphasizes small acts of theopoetic and theopolitical hope as transformative practices, using an example from Ferguson, Missouri, to illustrate how public liturgy and protest can mediate hope and justice. The document concludes with a call for a life-long, life-wide, and life-deep curriculum of enchantment towards responsible participation in societal repair, rooted in Christian hope.
목차
Ⅰ. Introduction
Ⅱ. What Does It Mean to Speak or Step into the Public with Hope?
Ⅲ. Is Hope Possible (or Desirable) in an Age of Disimagination?
Ⅳ. The Theopoetics and Theopolitics of Hope
Ⅴ. Conclusion
References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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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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