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천 검색어

실시간 인기 검색어

학술논문

신입 작업치료사의 국가시험 실기과목 점수와 직무능력의 상관성

이용수 2

영문명
The Correlation Between the Practical Examination of the National Board for Certification in Occupational Therapy and the Work Capability of Inexperienced Occupational Therapists
발행기관
대한작업치료학회
저자명
이재신 전병진 김수경 장기연 정민예 유은영 백영림 함보현
간행물 정보
『대한작업치료학회지』제21권 제1호, 81~93쪽, 전체 13쪽
주제분류
의약학 > 의학일반
파일형태
PDF
발행일자
2013.03.31
4,360

구매일시로부터 72시간 이내에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이 학술논문 정보는 (주)교보문고와 각 발행기관 사이에 저작물 이용 계약이 체결된 것으로, 교보문고를 통해 제공되고 있습니다.

1:1 문의
논문 표지

국문 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신입 작업치료사의 국가시험 실기과목 점수와 직무능력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여 국가시험 실기 과목이 직무능력을 평가하는데 타당한지 알아보는 것이다. 연구방법 : 전국의 21개 임상기관에서 59명의 신입 작업치료사(경력 1년 미만)를 대상으로 책임 작업치료사가 신입 작 업치료사의 직무 능력을 직무능력평가 척도를 이용하여 평가한 결과와 신입 작업치료사의 국가시험 실기시험 점수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였다. 결과 : 책임 작업치료사의 직무 능력 평가에 의한 총점과 신입 작업치료사의 실기시험 점수는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 (r=.414)를 나타내었다. 책임 작업치료사는 신입 작업치료사의 직무능력 중에서 자기관리에 대한 적극성과 인성 영 역을 높게 평가하였고 평균 총점은 106.29이고 표준편차가 20.17이었다. 신입 작업치료사는 자가평가에서 인성과 대 인관계 영역의 직무능력을 높게 평가 하였으며, 자가평가 총점은 97.49점이었다. 결론 : 현행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의 실기과목은 신입 작업치료사가 임상에서 수행하는 직무능력과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였다. 그러나 실기과목은 작업치료사의 직무능력을 평가하기에 타당하지만 높은 상관성이 아니므로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이 논의되어야 한다.

영문 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correlation between the practical examination of the national board for certification in occupational therapy and the work capability of inexperienced occupational therapists, and to investigate the predictive validity of the practical examination. Methods : The scores of the practical examination of the national board for certification in occupational therapy, and the work capability, were surveyed from 59 inexperienced occupational therapists in 21 clinical centers across the country. In addition, supervisors evaluated the work capability of inexperienced occupational therapists. The data was analyzed to determine the correlation between the practical examination of the national board for certification and the work capability of inexperienced occupational therapists. Results : The results showed a positive significant correlation (r=.414) between the practical examination and the work capability of inexperienced occupational therapists. The supervisors gave high scores in categories of activeness in terms of self regulation and personality. The mean total score by the supervisors was 106.29 with a standard deviation of 20.17. The inexperienced occupational therapists scored 97.49 on the self test, and higher than the supervisors in terms of personality and interpersonal skills. Conclusion : The correlation was found to be significant but with a low correlation coefficient. The national examination of occupational therapists should be improved in a manner that verifies the content and reflects a real clinical situation.

목차

Ⅰ. 서론
Ⅱ. 연구 방법
Ⅲ. 연구 결과
Ⅳ. 고찰
Ⅴ.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해당간행물 수록 논문

참고문헌

교보eBook 첫 방문을 환영 합니다!

신규가입 혜택 지급이 완료 되었습니다.

바로 사용 가능한 교보e캐시 1,000원 (유효기간 7일)
지금 바로 교보eBook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교보e캐시 1,000원
TOP
인용하기
APA

이재신,전병진,김수경,장기연,정민예,유은영,백영림,함보현. (2013).신입 작업치료사의 국가시험 실기과목 점수와 직무능력의 상관성. 대한작업치료학회지, 21 (1), 81-93

MLA

이재신,전병진,김수경,장기연,정민예,유은영,백영림,함보현. "신입 작업치료사의 국가시험 실기과목 점수와 직무능력의 상관성." 대한작업치료학회지, 21.1(2013): 81-93

결제완료
e캐시 원 결제 계속 하시겠습니까?
교보 e캐시 간편 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