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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서울이 평양 같은 느낌'은 참말인가 - 폴러첸 박사는 햇볕정책을 펴는 한국에 와서 북한인권 개선에 앞장서다가 뜻밖에도 봉변을 당했다

이용수 45

영문명
발행기관
북한연구소
저자명
신일철
간행물 정보
『북한』북한 2003년 11월호(통권 제383호), 38~47쪽, 전체 10쪽
주제분류
사회과학 > 정치외교학
파일형태
PDF
발행일자
2003.11.01
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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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A

신일철. (2003).[특별기고] '서울이 평양 같은 느낌'은 참말인가 - 폴러첸 박사는 햇볕정책을 펴는 한국에 와서 북한인권 개선에 앞장서다가 뜻밖에도 봉변을 당했다. 북한, , 38-47

MLA

신일철. "[특별기고] '서울이 평양 같은 느낌'은 참말인가 - 폴러첸 박사는 햇볕정책을 펴는 한국에 와서 북한인권 개선에 앞장서다가 뜻밖에도 봉변을 당했다." 북한, .(2003): 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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